볼빅, 이미향 우승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

김도헌 기자 2026. 3. 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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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후원 선수 이미향의 LPGA 9년 만의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 볼빅의 투어 퍼포먼스 골프볼 '콘도르(CONDOR)'를 사용해 정상에 오른 이미향은 "오랜 기다림 끝에 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서게 돼 꿈만 같다"며 "블루베이의 까다로운 바람 속에서도 볼빅 '콘도르' 볼이 원하는 직진성과 구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었고 그린 주변 플레이도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퍼팅 롤링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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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과 함께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이미향. 사진제공 | 볼빅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후원 선수 이미향의 LPGA 9년 만의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볼빅은 “콘도르 6종 (콘도르, 콘도르X, 콘도르S3, S4, S3 DL 360, S4 DL 360) 1더즌 구매시, 콘도르 S3/S4 4구 1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볼빅몰에서 15%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볼빅과 14년째 후원 관계를 이어오는 원팀 프랜차이즈 선수인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에서 파이널 라운드 18번 홀 극적인 버디를 앞세워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스코틀랜드 오픈 이후 9년 만의 통산 3승이자 올 시즌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첫 승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볼빅의 투어 퍼포먼스 골프볼 ‘콘도르(CONDOR)’를 사용해 정상에 오른 이미향은 “오랜 기다림 끝에 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서게 돼 꿈만 같다”며 “블루베이의 까다로운 바람 속에서도 볼빅 ‘콘도르’ 볼이 원하는 직진성과 구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었고 그린 주변 플레이도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퍼팅 롤링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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