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의지 안타에 탄식한 박세웅, 결국 대량 실점
정충희 2026. 7. 1. 11:20
프로약 롯데의 선발 투수 박세웅이 두산 양의지의 6회 말 안타에 격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쉬운 타구는 아니었지만, 수비가 처리할 수 있는 타구였기 때문입니다. 흔들린 박세웅은 김민석에게 적시타, 박찬호에게 3점 홈런을 내주고 결국 강판당했습니다. 롯데는 두산에 5대 0으로 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4척 탈출, 2척 남았다”…긴장 속 호르무즈 상황은? [지금뉴스]
- 손흥민 등 환호 속 귀국…홍명보와는 다른 풍경
- 월드컵, 음바페 2골 프랑스 16강 진출
- 한성숙 총리 임명장 받아…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 [현장영상]
- 겨우 시원해졌는데, 또?…‘2차 폭염 예보’에 다시 떠는 프랑스
- 전신주에 꽁꽁 묶인 오토바이 절도범…멕시코판 배트맨? [잇슈 SNS]
- “동탄 아파트값 22억 찍었다”…결국 ‘규제지역’ 지정 [잇슈 머니]
- “7월부터 이건 꼭 챙기세요” [잇슈 머니]
- 잔해 아래 13명 구한 강아지…140마리는 오늘도 ‘수색 중’ [이런뉴스]
- 미국 출생 시민권 유지…법원, 트럼프 연쇄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