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의지 안타에 탄식한 박세웅, 결국 대량 실점

정충희 2026. 7. 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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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약 롯데의 선발 투수 박세웅이 두산 양의지의 6회 말 안타에 격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쉬운 타구는 아니었지만, 수비가 처리할 수 있는 타구였기 때문입니다. 흔들린 박세웅은 김민석에게 적시타, 박찬호에게 3점 홈런을 내주고 결국 강판당했습니다. 롯데는 두산에 5대 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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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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