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김건희 1심 선고, 불분명한 판결과 분명한 사실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우인성 재판장과 재판부는 주가조작,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세 가지 혐의 중 상당 부분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고 특검이 구형한 형량의 10분의 1 수준인 1년 8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윤석열 정부 초기부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명태균 여론조사 관여 등 김건희 씨를 둘러싼 주요 의혹들을 최초 보도, 심층 취재해 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우인성 재판장과 재판부는 주가조작,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세 가지 혐의 중 상당 부분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고 특검이 구형한 형량의 10분의 1 수준인 1년 8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윤석열 정부 초기부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명태균 여론조사 관여 등 김건희 씨를 둘러싼 주요 의혹들을 최초 보도, 심층 취재해 왔습니다. 권력을 부당하게 이용한 사실과 정황이 무수하게 드러났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재판부는 이 모든 것을 덮어둔 채 혐의가 불분명하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우인성 재판관에겐 불분명했지만, 상식선에서는 분명한 범죄 사실들. 오늘 오후 4시 라이브로 보내드리는 주간 뉴스타파에서 관련 사건을 최초 보도했던 뉴스타파가 기자들이 출연해 하나하나 짚어 드립니다.
뉴스타파 뉴스타파 webmaster@newstapa.org
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