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해리 매과이어 계약 만료 임박, 거취는?

- 맨유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에게 재계약을 제안할 것임을 암시했다. (가디언)

-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놓고 경쟁할 것이다. 양 구단 모두 앤더슨을 여름 이적 시장의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미러)

- 인터 밀란은 지난 1월 리버풀의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으며, 존스가 리버풀과의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있어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 가능성이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 애스턴 빌라는 맨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리즈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웨스트햄도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올랜도 시티 이적설이 돌고 있는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래에 대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ESPN)

해리 매과이어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데쿠는 아스널과도 이적설이 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와의 이적 협상이 진행된 바 없다고 밝혔다. (미러)

- 리버풀은 유벤투스가 골키퍼 알리송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이적시킬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

- 노리치 시티의 수비수 켈런 피셔는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에버턴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이다. (팀 토크)

- 뉴캐슬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고 클럽들이 제안할 경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리브라멘토는 맨시티와도 이적설이 났다. (텔레그래프)

- 첼시는 2024-25 시즌 세전 3억 5,500만 파운드(약 6,90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공격수 콜 파머를 비롯한 스타 선수들을 매각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스탠더드)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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