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 300h. 2.5 하이브리드 시스템 출력 218마력, 복합연비 17.2km/L, 럭셔리+ 6,725만·익스클루시브 7,188만 원, 정숙성과 잔존가치로 이름난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중에서 오래 타도 값이 잘 방어된다고 알려진 모델이 있습니다. 렉서스 ES 300h입니다. 국내에서만 누적 10만 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로, 정숙성과 하이브리드 완성도, 그리고 안정적인 잔존가치로 이름이 나 있습니다. 복합연비는 17.2km/L에 달합니다.

복합연비 17.2km/L의 준대형 하이브리드
2.5리터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풀하이브리드로 시스템 출력은 218마력입니다. 준대형 세단으로는 넉넉한 힘입니다.
복합연비는 17.2km/L(도심 17.3·고속 17.1)로, 큰 차체를 감안하면 매우 효율적인 수준입니다.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국내 트림은 럭셔리+ 6,725만 원, 익스클루시브 7,188만 원의 2종으로 운영됩니다.
동급 프리미엄 세단과 비교하면 시작 가격이 높지 않으면서도 브랜드 완성도를 갖춘 점이 강점입니다.

정숙성과 잔존가치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과 승차감은 ES의 오랜 강점입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원하는 수요층에 잘 맞습니다.
하이브리드 신뢰성과 브랜드 평판 덕분에 중고 시세 방어가 비교적 잘 되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하고 오래 타기 좋은 하이브리드 세단을 원한다면, 효율과 잔존가치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정숙성과 연비, 안정적인 잔존가치를 두루 원한다면, 렉서스 ES 300h가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의 대표 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