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김현중 "아들은 나의 태양, 내가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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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신곡을 소개하며 지난해 태어난 아들을 언급했다.
김현중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3집 '마이 선'(MY SUN)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다.
새 앨범에는 '마이 선'을 포함해 총 12곡을 담았다.
지난해 2차례에 걸쳐 8곡을 선공개했고,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나머지 4곡을 추가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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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3집 ‘마이 선’(MY SUN)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김현중은 앨범 타이틀곡 ‘마이 선’ 무대를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그는 “‘마이 선’은 대곡”이라며 “오케스트라를 동원하는 등 녹음할 때 신경을 많이 썼다. 앨범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 인생에는 3가지 선(태양)이 있다. 바로 아버지, 아들, 팬”이라면서 “1, 2, 3절에 각각 아버지, 아들,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고, 이젠 내가 선들을 지킬 테니 편히 쉬라는 메시지도 곡에 녹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가수 데뷔 전인 14살 때 처음 만났다는 첫사랑과 다시 만나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새 앨범에는 ‘마이 선’을 포함해 총 12곡을 담았다. 지난해 2차례에 걸쳐 8곡을 선공개했고,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나머지 4곡을 추가로 발매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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