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女축구선수, 란제리 모델로 파격적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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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가 란제리 모델로 변신했다.
2020년까지 찰튼 애슬래틱에서 활약한 매들린 라이트(27)는 여러 차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화를 벗은 그녀는 모델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란제리 모델로 변신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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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가 란제리 모델로 변신했다.
2020년까지 찰튼 애슬래틱에서 활약한 매들린 라이트(27)는 여러 차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출신의 그녀는 165cm로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섹시한 외모의 라이트는 SNS 팔로워가 32만명에 달하는 유명인이다. 하지만 그녀는 2020년 마약의 일종인 해피벌룬을 흡입하는 모습이 SNS에 퍼져 구단에서 해고됐다. 설상가상 샴페인을 마신 뒤 음주운전까지 했다.

축구화를 벗은 그녀는 모델로 변신했다. 성인 컨텐츠를 주로 올리는 사이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란제리 모델로 변신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섹시한 옷차림에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에 수만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그녀가 입고 있는 란제리 사업도 대박이 났다.

한동안 소속팀이 없었던 라이트는 체샴 유니이티드와 계약하며 축구도 다시 시작했다. 팬들은 “그녀는 매력적이다”, “어디를 가든 응원하겠다”면서 충성심을 보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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