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팠고 신중했기에 후회 없어" 이미 이혼 뒤늦게 직접 발표한 여배우

"1년 전 이미 이혼… 너무 아팠고 신중했기에 후회 없어"

2024년 오승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 맞습니다"라며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생활을 정리했습니다, 아이는 없습니다"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배우 오승현은 이어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라며 "완연한 봄이네요,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봅니다"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배우 오승현,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 전해

오승현은 한 살 연하의 의사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6년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으나, 2018년 임신 중 유산의 아픔을 겪으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오승현은 결혼 생활 7년 만에 어려운 결정을 내리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배우 오승현이 결혼 생활 7년 만에 이혼했다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직접 발표했습니다. 오승현은 드라마 '루키'로 데뷔하여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사랑해, 울지마', '21세기 가족', '의사요한'과 영화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왔습니다.

한편, 배우 오승현의 2019년 드라마 의사요한 이후 5년 만에 전해진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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