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식 개최…하나로마트 매출 700억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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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이후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백호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은 쇼핑과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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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직접 연결 초역세권 위치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이후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과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산지농협과 서울 지역농협 조합장, 서울농협본부 직원, 영등포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를 응원하기 위해 남보라 배우도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퓨전 국악 밴드 케이소리(K-Sori)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하나로마트 매출 700억원 달성탑(2025년 말 기준) 전달식과 개점 기념 케이크·테이프 커팅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주민들에게 축하떡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 축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매장면적 720㎡(280여평) 규모의 당산역점은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 당산1·2동과 양평2동의 대단지 아파트와 주택 밀집 지역을 아우르는 상권에 자리해 지역 밀착형 거점 매장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달 11일 개점 첫날부터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설명절을 앞두고 개점해 신선 농축산물의 안정적 수급과 품질 관리에 주력하며 명절 장보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
백호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은 쇼핑과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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