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에 캐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009년에 음원 사용 시 가수와 제작자에게도 보상금을 주도록 '저작권법'이 개정되면서 상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생겼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길거리에서 캐롤이 사라진 이유를 정부의 소음, 에너지 규제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캐롤에 대한 인기가 예전같지 않고 음악을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이용해 듣는 식으로 음악 소비 방식이 변한 점도 캐롤 실종의 배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길거리에 캐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