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홍해인' 그 자체

7년 전 하객룩이지만 지금도 회자되는
김지원의 하객룩을 살펴보자.
2017년 10월 31일 송혜교 송중기 결혼식에 참석한 김지원은 화려하기 보다는 단정하고 차분한 올블랙 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조로워보일 수 있는 블랙 자켓 안에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를 이너로 입고
골드 브로치 장식이 있는 자켓을 매치하여 절제되고 포멀한 하객룩을 완성했다.
로고는 필요없어!
이게 올드머니룩


김지원의 하객룩이 여전히 화제가 되는 이유는 로고가 드러나지 않는 올드머니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는 점인데요.


이 날 김지원은 불필요한 액세서리는 배제하여 차분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스타일링했다. 자연스럽게 끝에만 살짝 웨이브를 준 헤어와 누드톤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미모로 국위선양 중인 불가리 여신


김지원은 눈물의 여왕 출연 이후
확실한 톱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를 증명하듯 그녀는 2024년
세계적인 로마 주일리 명풉 브랜드 불가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명품 미모로 국위선양을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김지원은 주얼리, 시계,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대표하는 한국 최초의
불가리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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