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깜짝 근황 아옳이, 럽스타그램인데 팔이 왜 저래?

팝콘의 달콤한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채우고, 한 남자가 그녀를 사랑스럽게 감싸 안았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드디어 찾은 핑크빛 행복처럼 보였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지출처 아옳이 인스타그램(이하동일)

그녀는 백년만에 영화관람이라는 글과 함께 훈남과의 데이트 사진을 팬들에게 올렸다. 사진 속 아옳이는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맨투맨을 입고 팝콘을 든 채 웃고 있었다. 특히 그녀의 뒤에서 한 남성이 다정하게 백허그를 하며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럽스타그램인가요, 축하한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그녀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실제가 아닌 AI로 만든 가상 남자친구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팬들은 AI 남친 팔이 왜 그러냐, 진짜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2022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합의 이혼 후 홀로 섰다. 그녀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브랜드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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