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 퀴라소, 역대 최초 인구로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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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5만명에 불과한 소국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퀴라소는 3승 3무를 기록해 승점 12점으로 조 1위를 확정하고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퀴라소는 인구 약 15만명에 불과한 소국으로, 사상 최초로 월드컵 무대를 밟는 기적을 이뤘다.
퀴라소는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국가 중 인구가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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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맡았던 아드보카트 감독이 사령탑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소국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퀴라소는 3승 3무를 기록해 승점 12점으로 조 1위를 확정하고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퀴라소는 인구 약 15만명에 불과한 소국으로, 사상 최초로 월드컵 무대를 밟는 기적을 이뤘다.
퀴라소는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국가 중 인구가 가장 적다.
이전까지 월드컵 무대를 밟은 국가 중 가장 인구가 적었던 나라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인구 약 35만명의 아이슬란드다.
퀴라소의 사령탑은 2006 독일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맡았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으로, 이번 경기에서는 개인 사정으로 고향 네덜란드로 돌아가 경기를 직접 지휘하지 못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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