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토트넘을 잔류시킬 감독은 과연?

- 토트넘은 1순위 후보인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시즌이 끝난 후에만 감독직을 맡겠다고 고집한다면, 강등 위기에서 구단을 구하기 위해 션 다이치 감독을 검토할 것이다. (텔레그래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인 미드필더 애덤 워튼은 올여름 크리스털 팰리스를 떠날 준비가 되었으며,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구단으로 이적하기를 원하고 있다. (선)

- 브라이튼은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의 이적에 대한 입장을 완화했으며, 지난여름 맨유에 제시했던 1억 파운드(약 2,004억 원)보다 훨씬 낮은 제안도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선)

- 아스널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 맨유, 첼시도 노리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맨유와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피차헤스)

- 리버풀과 아스널은 파리 생제르맹의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다. (팀토크)

션 다이치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3.0)

- 맨유는 올여름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페란 토레스를 영입할 기회를 제안받았다. (팀 토크)

- 유벤투스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경우 올여름 자유 이적으로 그를 영입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유벤투스는 마르세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린우드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고 파리 생제르맹과 재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이는 맨유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 페이퍼)

- 에버턴은 팀을 강등 후보에서 이번 시즌 유럽 대회 진출을 노리는 팀으로 탈바꿈시킨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에게 올여름 재계약을 제안할 계획이다. (가디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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