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난 남편❤️ 3개월 만에 혼인신고한 42세 여배우, 톤온톤 화이트룩

배우 진서연이 분위기 있는 무드와 개성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사진=진서연 SNS

배우 진서연은 톤온톤 화이트 룩을 활용해 절제된 세련미를 연출했습니다.

상의는 와플 조직감이 돋보이는 민소매 톱으로, 입체적인 텍스처가 단조로움을 피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줬습니다.

하의는 같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와 랩스타일 디자인을 접목해 유니크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팬츠와 상의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전체적인 비율을 길어 보이게 했고, 여유 있는 핏으로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한편, 진서연은 과거 방송에서 남편과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만나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
사진=진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