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얼굴 공개 후 악플…김희선, "이민까지 고민했다" 눈물 고백

@lovely.katie.k

김희선이 딸을 향한 악성 댓글로 인해 이민까지 고민했던 사실이 다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딸 얼굴 공개 후 악플 쏟아지자 이민까지 생각했다는 여배우’라는 글이 올라왔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선이 직접 털어놓은 이야기였다. “딸 외모를 두고 쏟아진 악플에 큰 상처를 받았다.

내가 김희선이란 이유로 아이가 그런 말을 듣는 게 너무 미안했다. 이민까지 고민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희선의 딸은 현재 16살. 어릴 때부터 영재 테스트에 합격했고,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이다.

긴 기럭지에 엄마를 닮은 분위기로 온라인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2006년 결혼한 남편 박주영은 락산그룹 차남이자 현재는 에스테틱 사업과 중국 무역을 병행 중이다.

회사 이름에 ‘희선’을 넣을 만큼 아내를 향한 애정도 유명하다. 딸을 지키고 싶은 엄마의 마음, 한마디 한마디가 더 묵직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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