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안농 머리카락들” 단발 9개월째 고집…장발 여신은 언제 돌아오나?

배우 이민정이 "안농 이제 낼 이 긴 머리 잘라…. 잘가 머리카락들아….."라는 글과 함께 변신을 예고한 약 9개월 전을 끝으로 현재까지 단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따뜻한 핑크톤의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투명하고 촉촉한 베이스로 자연스러운 피부 결을 강조했으며, 부드러운 핑크빛 치크로 화사한 생기를 더했습니다.

가늘게 그린 아이라인과 자연스러운 브라운 섀도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고, 밝은 인디핑크 립 컬러로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부드럽게 흐르는 웨이브와 내추럴한 풀뱅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풍성한 컬 디테일로 따뜻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첫째 아들을 얻은 지 10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