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엄마의 삶 행복하기도 우울하기도” 엄마도 밤새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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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쿨 유리가 엄마의 삶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빨래가 가득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끔 올라오는 이 영상! 매우 공감됩니다!!!", "우리도 무대 위. 유리언니가 보고 싶네요", "맞는 말이다~ 근데 슬프지만 우리의 현실이네"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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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쿨 유리가 엄마의 삶을 털어놨다.

30일 유리는 개인 SNS를 통해 “엄마로 산다는 거 행복한 날도 있고 우울한 날도 있고 싸우는 날도 있고 화해하는 날도 있고 기쁜 날도 있고 슬픈 날도 있고
그냥 그런 날도 있고 그냥 신나는 날도 있고”라고 이야기했고
이어 “엄마도 이쁜 옷 입고 구두도 신고 싶고 엄마도 친구들이랑 밤새 놀고도 싶고 엄마도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고도 싶고 엄마도 노래도 부르고 싶고 엄마도 춤도 추고 싶고 엄마도 슬도 마시도 싶고
그러네~ 오늘은 그냥 그러고 싶은 날이네”라고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빨래가 가득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끔 올라오는 이 영상! 매우 공감됩니다!!!”, “우리도 무대 위. 유리언니가 보고 싶네요”, “맞는 말이다~ 근데 슬프지만 우리의 현실이네”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iMBC 박노준 | 사진출처 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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