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 댄스 챌린지 핫하다..화려한 라인업

지민경 2023. 6. 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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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신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댄스 챌린지가 핫하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가 속한 레이블 KOZ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도 챌린지에 참여해 팀을 지원사격했다.

이외에도 EXO 디오, 주우재, 박재범 등 예상치 못한 스타들이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One and Only' 챌린지를 진행해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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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하이브 신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댄스 챌린지가 핫하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달 30일 데뷔 싱글 ‘WHO!’를 발표했다. 트리플 타이틀곡 중 두 번째 트랙인 ‘One and Only’ 댄스 챌린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신선하고 힙한 퍼포먼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화제다.

해당 챌린지는 세븐틴 호시를 비롯해 엔하이픈(ENHYPEN) 희승과 니키,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와 홍은채, &TEAM(앤팀) 후마, 스트레이 키즈 창빈, 몬스타엑스 형원, (여자)아이들 소연과 우기까지 K-팝을 이끄는 대표 주자들이 동참했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가 속한 레이블 KOZ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도 챌린지에 참여해 팀을 지원사격했다. 지코는 ‘One and Only’를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아무노래’를 필두로 댄스 챌린지의 트렌드를 이끈 그는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과 의상을 맞춰 입고 땀 흘리며 안무를 맞추는 등 노력을 기울였고, 한 팀인 듯 위화감 없이 녹아들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EXO 디오, 주우재, 박재범 등 예상치 못한 스타들이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One and Only’ 챌린지를 진행해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One and Only’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유쾌한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댄스 챌린지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음악색을 살려 자연스러운 끼를 뽐낼 수 있는 힙한 동작으로 구성됐다. /mk3244@osen.co.kr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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