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소음·운전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나 발리로 이사 간다

배선영 기자 2026. 8. 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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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가 발리로 이사를 간다. 김빈우는 2일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라며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김빈우는 "아직 준비할게 오만팔만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볼께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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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빈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빈우가 발리로 이사를 간다.

김빈우는 2일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라며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김빈우는 "아직 준비할게 오만팔만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볼께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운전 중 안전 수칙을 어긴 영상을 올렸다 비난을 받았으며, 이후 논란이 된 영상을 삭제한 그는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라며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라고 적으며 심경을 전했다.

앞서 새벽 시간대에 마이크를 잡고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즉각 변명했다. 당시 김빈우는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고 뒤늦게 고개를 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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