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7일 강원서 팡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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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 동계 체육인들의 잔치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꿈을 향한 도전, 비상하라 강원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천127명의 선수단(선수 486명·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출전해 7개 종목(알파인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빙상·아이스하키·컬링)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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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도전, 비상하라 강원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천127명의 선수단(선수 486명·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출전해 7개 종목(알파인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빙상·아이스하키·컬링)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대회에서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경기도는 이번 대회 전 종목에 걸쳐 194명의 선수단(선수 70명·임원 및 관계자 124명)을 파견하며 대회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개회식은 27일 오후 4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
'동계스포츠 중심지 강원!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은 평창 속사초 학생들의 치어리딩 공연과 트로트 가수 나영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통고, 선수단 입장, 대회 홍보 영상 시청, 개회선언, 환영사 및 축사, 선수·심판 대표 선서, 기념 촬영 등이 차례로 이어진다.
또 폐회식은 30일 오후 3시 신라모노그램 강릉연회장에서 진행된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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