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50kg 찍고, 7일만에 3kg 빼”…하루 다이어트법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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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지가 체중 3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3kg 일주일 급다이어트 치트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결국 일주일 만에 48.2kg 까지 뺀 김윤지는 "총 2.8kg을 감량했다"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잘 챙겨 먹어야 하고, 하루에 2.5L 정도 따뜻한 물과 미지근한 물을 섭취했다"고 말했다.
김윤지가 실천한 공복 유산소는 최소 8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한 상태에서 걷거나 뛰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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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지가 체중 3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ns윤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8/KorMedi/20250218200429681tdel.jpg)
배우 김윤지가 체중 3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3kg 일주일 급다이어트 치트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설 연휴가 진짜 길었다"며 "가족들도 모이고, 육아도 하니까 정신없이 지나갔고 몸무게는 한 2~3kg 찐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48kg에서 정확히 2.8kg 쪄서 50.8kg이다"고 말했다.
그는 "일주일 뒤에 광고 촬영이 잡혀 있다"며 급한 일정이 있을 때 사용하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김윤지는 땀복을 입고 공복 유산소를 시작했다. 생오이, 요거트, 낫토, 오믈렛 등으로 식단을 조절했다. 그는 부기 관리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기도 했다.
결국 일주일 만에 48.2kg 까지 뺀 김윤지는 "총 2.8kg을 감량했다"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잘 챙겨 먹어야 하고, 하루에 2.5L 정도 따뜻한 물과 미지근한 물을 섭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목표를 달성해서 뿌듯하게 촬영을 갈 것"이라고 했다.
공복 상태에는 체내 탄수화물 적어 지방 더 많이 소모돼
김윤지가 실천한 공복 유산소는 최소 8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한 상태에서 걷거나 뛰는 방법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몸에 저장된 탄수화물과 지방이 연소된다. 공복 상태에서는 운동에 쓰일 체내 탄수화물이 적어 지방이 더 많이 소모된다. 실제 아침밥을 섭취한 뒤 운동하는 것보다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20% 정도 지방이 더 연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공복 운동은 가급적 짧게 하는 게 좋다. 공복인 상태에서 긴 시간 운동을 하면 지방을 비롯 근육까지 손실될 수 있다. 근손실을 막으려면 30분 이내 운동을 끝낸 뒤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된다. 김윤지처럼 낫토나 오믈렛 등을 활용하면 된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생선, 육류 등에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도 다이어트 중 걸리기 쉬운 변비를 막고 포만감을 준다.
단, 공복 운동은 당뇨약을 복용 중이라면 피하는 게 좋다. 우리 몸은 당이 부족하면 스스로 혈당을 정상 수치로 올린다. 이 시스템이 망가진 당뇨 환자는 공복 상태에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면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물, 식전 마시면 음식 섭취량 줄일 수 있어
김윤지처럼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물은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고 각종 장기가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물은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 물 자체를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고, 물을 마신 뒤에 느껴지는 포만감은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을 돕는다.
물을 수시로 마시되 식사 15~30분 전에 한 두잔 마시면 효과적이다. 공복감이 줄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캐나다 퀸스대(Queen's University Canada)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성인이 식사 전 500mL 물을 12주간 마셨더니 2kg 감량 효과를 얻었다. 식사 전 마신 물이 식사 중 섭취량을 줄였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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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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