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집안도 아니다" 65살 넘어 최고로 팔자 좋은 여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1위

주변에 보면 유난히 얼굴이 편안하고 팔자 좋아 보이는 분들이 있죠? 알고 보면 잘난 남편도, 대단한 재산도 아니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노년의 행복이 조건이 아니라 습관에서 온다고 말합니다. 65살 넘어 최고로 팔자 좋은 여자들의 공통점, 4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4위. 혼자서도 잘 논다

자식과 남편 일정에 기대지 않고 자기만의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 노래, 화초 가꾸기처럼 몰입할 거리가 있는 사람은 외로울 틈이 없죠. 혼자만의 취미 하나가 노년의 든든한 보험입니다.

3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행복 연구의 대가 서은국 교수는 비교가 행복을 갉아먹는 가장 큰 도둑이라고 말합니다. 남의 자식, 남의 연금과 견주기 시작하면 내 삶은 늘 부족해 보이죠. 팔자 좋은 사람들은 어제의 나하고만 비교합니다.

2위. 부지런히 몸을 움직인다

팔자가 좋다는 건 놀고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텃밭이든 산책이든 매일 몸을 움직이는 사람이 표정부터 다릅니다. 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1위. 마음 편한 사람만 곁에 둔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과의 소소한 시간, 그것이 행복의 실체라는 게 심리학의 결론입니다. 불편한 모임은 줄이고, 마음 맞는 친구와 차 한잔 나누는 시간을 늘리세요. 관계의 질이 곧 팔자의 질입니다.

그럼 어떻게 시작할까요?

네 가지를 다 갖추려 애쓰지 마세요. 이번 주엔 마음 편한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 차 한잔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팔자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웃은 횟수가 노년의 팔자를 결정합니다.

출처 : '행복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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