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김연아, 포레스텔라 콘서트서 '박장대소'…'♥고우림' 한마디에 좋아 죽네~

이정혁 2023. 6. 18.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의 응원 직관에 나섰다.

18일 온라인사이트엔 김연아의 콘서트 나들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횐 야구캡에 흰색 면 티셔츠 차림의 김연아는 캐주얼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뒷모습마저도 '넘사벽'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17에 이어 18일 'The Light in Seoul'(더 라이트 인 서울)을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온라인 게시판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김연아, 고우림 한마디에 좋아 죽네~!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의 응원 직관에 나섰다.

최근 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명예대사로 캐나다헤 다녀오는 등 여전히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연아가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17일 서울 장충체육관 콘서트에 나들이를 했다

18일 온라인사이트엔 김연아의 콘서트 나들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횐 야구캡에 흰색 면 티셔츠 차림의 김연아는 캐주얼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뒷모습마저도 '넘사벽'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우림이 "클럽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라며 한마디를 던지자 몸을 앞뒤로 흔들며 박장대소. 앞 탁자를 치면서 포복절도 하는 모습에 '신혼의 달달 모드'가 가득 느껴진다.

한편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17에 이어 18일 'The Light in Seoul'(더 라이트 인 서울)을 진행한다.

'The Light'는 포레스텔라가 올해 2월까지 성료한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이후 4개월 만에 론칭하는 전국투어다. 이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청주, 광주, 창원, 대구, 인천, 강릉, 부산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김연아 개인 계정
사진 출처=온라인 게시판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