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자존심' 이강인, 유럽 무대 평정 끝! "UCL 최다+리그 1 최고 기록" 경신…PSG 100경기 대기록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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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FC(PSG)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
통계 매체 '옵타'는 8일(한국시간) "이강인은 PSG 유니폼을 입고 통산 100번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는 "이강인은 뮌헨전에서 총 15회의 크로스를 시도했으며, 이는 이번 시즌 UCL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만일 이강인이 이날 나설 경우, 구단 통산 100번째 경기 출전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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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FC(PSG)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
통계 매체 '옵타'는 8일(한국시간) "이강인은 PSG 유니폼을 입고 통산 100번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올 시즌 664분 동안 23개의 슈팅과 28회의 찬스 창출을 기록하며, 90분당 평균 6.9회의 공격 관여(슈팅+기회 창출)를 보여줬다"며 "이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500분 이상 출전한 리그 1 선수 중 최고 수치다. 또 하나의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강인에게 이번 기록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 지니고 있다. 지난 시즌 그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여주고도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유망주들의 도약으로 인해 출전 기회를 꾸준히 확보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45경기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PSG의 '쿼드러플(4관왕)' 달성에 기여했다.
다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만큼, 꾸준한 경기 출전이 절실했고, 이에 따라 올 여름 PSG를 떠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 오랜 기간 '르퀴프' 등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여러 구단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뚜렷한 진전은 없었고 결국 PSG 잔류를 결정했다.

이번 시즌 초반만 해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예고됐으나, 상황은 예상 밖으로 흘렀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이탈한 우스만 뎀벨레와 두에의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활약은 리그를 넘어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유효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 후보 FC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후반 29분 주앙 네베스의 골을 돕기도 했다.
비록 팀은 1-2로 석패하며 아쉬움을 삼키긴 했으나, 통계 매체 'FotMob'에 기준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100%(48/48), 기회 창출 7회, 유효 슈팅 1/3(33%), 터치 76회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 다른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는 "이강인은 뮌헨전에서 총 15회의 크로스를 시도했으며, 이는 이번 시즌 UCL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PSG는 오는 10일 '전통의 강호' 올랭피크 리옹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만일 이강인이 이날 나설 경우, 구단 통산 100번째 경기 출전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과연 이강인이 지난 시즌의 부담을 털어내고 존재감을 과시, 입지를 공고히 다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리그 1,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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