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타이거가게 알바소년, 최근 재산1000억설까지.. 초대박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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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3세 박재범은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10대 시절 비보이로 활동하다가 JYP엔터테인먼트 시애틀 글로벌 오디션에 합격해 약 4년간 연습생으로 생활 후 2008년 보이그룹 2PM으로 데뷔했죠. 그러나 이후 여러 사건을 겪으며 다음 해에 탈퇴했습니다.

JYP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다가 2013년 8월 힙합 레이블 AOMG를 설립해요. 그리고 2017년 6월 하이어뮤직을 설립 후 음악 활동을 이어가다가 2021년 12월 31일에는 AOMG와 하이어뮤직의 사장직을 사임, 2022년 3월 새 연예기획사 MORE VISION을 설립했습니다. 5층 규모의 모어비전 사옥에는 직원 40여 명이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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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주류 사업 등 여러 분야에 도전을 하고 있는 박재범인데요. 그래서인지 그를 둘러싼 여러 설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게 바로 박재범 재산 1000억설입니다.

최근 박재범은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이러한 재산설에 직접 입을 열었는데요.

지난 29일 웹예능 '살롱드립2'에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재산에 관해서는 "아버지가 관리해서 잘 모른다"며 "저는 항상 열심히 해왔고, 그저 열심히 할 뿐. 돈 욕심이 많은 건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박재범 SNS

이에 장도연이 "인터넷에 검색하면 박재범 재산이 130억이라 나온다"고 운을 뗐어요.

그러자 박재범은 "현금 말고도 여러 재산이 있지 않나. 정확한 숫자로는 모르겠는데 활동한 기간이 있으니 130억보단 괜찮은 것 같다"라고 말했어요.

이어 박재범은 한 회사의 대표로서 "간절하다"라며 "굽신굽신 고개도 숙인다. 쫓기고 조급하고 부담감이 있다. 그런데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라 괜찮다"라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죠.

참어른으로 잘 성장한 보이그룹 출신 회사 대표 박재범인데요. 그가 계속 잘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SNS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할 박재범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