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에서 47kg까지 빼더니 '한국인 최초 디올 파리쇼' 장악한 여배우, 런웨이룩

80kg에서 47kg까지 빼더니 '한국인 최초 디올 파리쇼' 장악한 여배우, 런웨이룩





이혜정은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3대 패션쇼에서 활약하며 한국인 최초로 파리 크리스찬 디올의 런웨이에 오르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프로 농구 선수에서 런웨이 위 모델로 변신한 이혜정은 모델로 전향하기 위해 거센 다이어트를 겪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운동할 때는 80kg, 뉴욕에서 모델 활동할 때는 47kg이었다”고 말하며, 뉴욕에서 귀국 후에는 조기 폐경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인 최초로 파리 크리스찬 디올 오디션에서 20cm 하이힐을 신고 ‘사선 워킹’을 선보인 후 극적으로 캐스팅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혜정의 우아한 디올 드레스
이혜정은 2011년, 크리스찬 디올 오뜨꾸뛰르 무대에 다시 오른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강조하며 국제적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80kg에서 47kg까지 빼더니 '한국인 최초 디올 파리쇼' 장악한 여배우 이혜정 런웨이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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