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조서형 “박은영 아니냐는 사람 많아” 인지도 굴욕(요리는 괴로워)

서유나 2026. 5. 17. 06: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조서형이 인지도 굴욕을 고백했다.

5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2회에서는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이 요리 전시회를 열기 전 영감을 얻기 위해 이은지와 함께 미식의 도시 홍콩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이날 조서형은 "방송 나오고 많이 알아보냐"는 질문에 "저는 보통 제 이름으로 기억하는 것보다 '박은영 셰프 아니에요?' 이런 거 되게 많이 물어보신다. '요리사인데'라고 하시다가"라고 털어놓았다. 조서형은 헷갈리나보다는 말에 수긍했다.

한편 조서형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장사천재 조사장'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조서형은 본인의 식당에 "재벌가 회장님이 방문했다"며 신세계 정용진 회장을 언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