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하·이가현 등 유망주 대거 합류' 女농구 U19 대표 12인 확정, 7월 월드컵 출전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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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열리는 U-19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한 12인 엔트리가 확정됐다.
여자농구의 미래 희망이 될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하여 최종 12인 선수를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10일 소집 후 손발을 맞춘 뒤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체코(브르노)에서 열리는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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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하여 최종 12인 선수를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명단에는 지난해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선수 선발회에서 각각 1라운드 3순위와 4순위로 선발된 바 있는 정현(하나은행), 최예슬(삼성생명)을 비롯해 KB스타즈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킨 송윤하, 리그 후반부 팀의 조커로 맹활약한 이민지(우리은행)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소속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임연서, 이가현(이상 수피아여고)과 2024 U18 여자 아시아 컵 당시 안정적인 리딩으로 눈길을 끌었던 이원정(온양여고)도 최종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10일 소집 후 손발을 맞춘 뒤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체코(브르노)에서 열리는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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