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꼿꼿..90세 맞아?" 깜짝 놀란 초동안 엄마 공개..여배우의 패션도 같이 화제

사진=예지원 인스타그램

예지원, 90세 어머니 공개..‘동안 유전자’의 위엄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배우 예지원은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를 통해 동안 엄마를 공개해 화제이다.

예지원의 엄마는 37년생으로 올해 90세이나, 풍성한 머리숱과 꼿꼿한 자세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지원은 “어머니는 저를 늦게 보셨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금까지 함께 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핑크 원피스와 호피 셔츠로 완성한...세련된 모녀 스타일

사진=예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예지원 인스타그램

예지원이 SNS에 "엄마하고 나하고"라는 글과 함께 90세 어머니와 함께한 다정한 투샷이 화제이다.

사진 속 예지원은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핑크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똑단발 헤어스타일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함께 포즈를 취한 어머니 역시 단정한 브라운 스커트에 강렬한 호피 무늬 셔츠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예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예지원 인스타그램

모녀가 함께 나란히 웃고 있는 장면은 단순한 동안 비주얼을 넘어,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따뜻한 정과 교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나이와 상관없는 자신만의 멋을 보여줘, ‘세련된 삶’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