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여행 가능해진 중국
장수영 기자 2024. 11. 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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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 여행을 떠나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 1일 한국 등 9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내년 12월 31일까지 '일방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행·관광, 친지·친구 방문, 환승 목적으로 15일 이내 기간 중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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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중국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 여행을 떠나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 1일 한국 등 9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내년 12월 31일까지 '일방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행·관광, 친지·친구 방문, 환승 목적으로 15일 이내 기간 중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2024.11.8/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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