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무녀도 해양레저센터' 7월 시범 운영…새만금 첫 관광단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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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설 사업'이 올해 7월 중에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17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립은 무녀도 1만8000여 평의 부지 위에 국비 194억원을 포함한 지방지 193억원 등 총 387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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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설 사업'이 올해 7월 중에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17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군산시가 추진해온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센터' 건립은 무녀도 1만8000여 평의 부지 위에 국비 194억원을 포함한 지방지 193억원 등 총 387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에 인공 파도 풀장과 인피니티풀, 레저 레이크, 숲속 캠핑장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단지를 조성해 군산시 해양관광 레저산업 활성화에 적잖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7월 시범운영을 앞두고 조홍남 차장이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조홍남 차장은 또 시설물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행정절차 변경이 필요할 경우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조홍남 차장은 "새만금 고군산군도 내 핵심 관광인프라 중 하나인 광역해양레저센터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공정관리에 현장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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