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팀 합류? 대표님이 일본→거제로 직접 찾아와”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4. 3. 26. 16:54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들이 팀에 합류한 계기를 밝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6일 오후 4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리 씬(Re:Sce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미나미는 리센느에 어떻게 합류하게 됐냐는 질문에 “대표님이 먼저 연락이 왔다. ‘2주 뒤에 오디션, 미팅 때문에 한국에 갈 예정’이라고 했더니, 다음 날 ‘지금 일본인데 잠깐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라고 연락을 주셔서 ‘나는 여기 회사에 가야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원이는 유튜브 영상 캐스팅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시고, 고향인 거제까지 내려오셔서 ‘이 회사는 꼭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도 대표님과 30분 대화를 나누더니 바로 ‘이 회사 가라’고 해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리센느의 데뷔곡 ‘어어(UhUh)’는 당당하고 매혹적인 ‘버닝 플라워(Burning Flower)’ 콘셉트를 통해 강렬하고 향기로운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시원한 보이스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리센느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한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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