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연상과 이별 후, 7개월만에 5살 연하와 결혼한 연예인

신성 (1985년생 38세)과 개그우먼 박소영 (1987년생 36세) 이 220일간의 연애 끝에 결별하며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의 방송에서 이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지금 결혼은 불안해" 신성·박소영, 결국 6개월 공개연애 마침표

박소영은 결혼에 대한 주변의 기대와 자신들의 상황 사이에서 느끼는 부담감을 털어놓았고, 신성 역시 자신의 경제적 상황과 결혼에 대한 압박감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결국 눈물로 맺어졌고, 신성은 박소영을 위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소영은 2024년 8월 SBS 파워 FM ‘배성재의 TEN’에서 문경찬과 3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직접 알렸습니다. 이날 그는 “최초 공개이긴 한데,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면서 남자친구에 대해 “연예인은 아니고, 전 야구선수였다. 올해 은퇴했다”고 말했습니다. 문경찬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얼마 안 됐다. 3개월 됐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소영은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2024년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5세 연상 연하 커플로, 공개 열애 7개월여 만에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문경찬은 박소영보다 다섯 살 연하인 1992년생으로 2015년 KIA 타이거즈에서 투수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친 뒤 지난해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한편, 박소영은 1987년생으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미녀 개그우먼' 수식어로 주목받았습니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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