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9% 대기록에 도전하는 tvN 역대급 하반기 기대작 베일 벗다 👈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 작품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소매치기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류보리 작가가 극본을 집필해 선 굵은 연출과 세밀한 필력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눈물의 여왕'이 세운 24.9%의 벽을 넘기 위한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 시작 👈
방송가에서는 이 작품이 지난 2024년 종영하며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인 24.9%를 기록한 '눈물의 여왕' 대기록을 넘어설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인식 감독은 최고 시청률 27.1%를 돌파했던 '낭만닥터 김사부'로 흥행력을 입증한 수장인 만큼 이번 신작에서도 신드롬급 인기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16부작으로 기획된 이번 신작은 방송통신위원회와 KCA의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대본리딩 현장 스틸과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역대급 기록 경신을 위한 예열을 마쳤습니다.

1932년 경성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기 위해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에서 대규모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은 배우 김유정이 맡아 목숨을 건 스파이 활동과 로맨스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상대역인 조선총독부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은 배우 박진영이 맡아 3개 국어에 능통한 차가운 지성미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두 인물이 속고 속이는 거짓말 속에서 마주하게 될 운명적인 사랑은 tvN 대표 흥행작 '미스터 션샤인'을 이어 전 세대를 사로잡을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 역의 김현주, 미국 언론사 특파원 유필립 역의 이무생,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의 진선규까지 합류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들이 보여줄 엇갈린 인물관계와 서스펜스는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와 티빙 동시 방영을 확정 지으며 해외 안방극장 공략에도 나설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기획전시 '100일의 거짓말 특별전: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를 개최해 방영 전부터 대규모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흥행 제작진 그리고 명품 배우들이 뭉친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첩보전과 애틋한 로맨스가 결합한 세계관을 기대해 달라"며 최고 시청률 돌파를 향한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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