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딸 신내림 받은 무속인, 아동학대 오해받아” 부모 고민 (언니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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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딸이 신내림을 받아 아동학대 오해를 받는 부모가 고민을 털어놨다.
11월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9살 국내 최연소 무속인 가족이 등장했다.
9살 딸과 함께 등장한 부부가 "9살 딸이 고민이 있어서 왔다. 저희가 딸아이를 학대하고 있다고"라며 고민을 말했다.
9살 딸은 올해 신내림을 받았고 부친의 직업 역시 무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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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딸이 신내림을 받아 아동학대 오해를 받는 부모가 고민을 털어놨다.
11월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9살 국내 최연소 무속인 가족이 등장했다.
9살 딸과 함께 등장한 부부가 “9살 딸이 고민이 있어서 왔다. 저희가 딸아이를 학대하고 있다고”라며 고민을 말했다. 부부는 “아이 일상을 너튜브에 올렸는데 오해를 받고 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9살 딸은 무당 같은 모습. 장영란은 “무당 콘셉트냐. 뭐냐”고 질문했고, 부부는 “딸아이가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이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살 딸은 올해 신내림을 받았고 부친의 직업 역시 무속인.
부부는 아동학대 오해에 대해 “아이를 조종한다고, 수익을 창출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고 했다. 아이 모친은 “집안에 무당이 있는데 딸을 신내림 받게 하고 싶었겠냐. 아이가 뼈만 남고 밥도 안 먹고 잠도 못 잤다”고 딸을 신내림 받게 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들 가족이 개인 방송을 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9살 딸이 부친에게 오히려 방송을 하자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이는 “점사 보는 게 재미있다. 학교 공부보다. 학교도 다니고 싶다. 방문점사도 있고, 전화점사도 한다”고 말했다.
부모는 아이가 신내림을 받고 오히려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고, 아이는 점사를 보면서 민속학 박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털어놨다.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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