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장원영, 쌩얼로 찍은 일상사진… 물 위에서도 ‘비주얼 폭발’

아이브 장원영이 바쁜 해외 스케줄 사이 잠시 쉬어가는 듯한 ‘물멍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녀는 21일 자신의 SNS에 “10월과 11월을 오가는 스케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미지출처 장원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편안한 휴식 장면을 담은 사진들을 올렸다. 특히 수영장에서 찍은 민낯 사진은 맑은 피부와 청초한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벗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긴 생머리, 꾸밈없는 표정, 여유로운 포즈까지 22살 다운 싱그러움이 가득했다. 팬들은 “민낯이 이게 말이 되냐”, “물멍하는데도 화보급”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하지만 귀여운 해프닝도 있었다. 장원영은 “아끼던 헤드폰을 잃어버렸다”며 아쉬움을 전해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톱스타지만, 잃어버린 물건을 아쉬워하는 모습은 또래의 평범한 20대와 다르지 않아 친근함을 더했다.

장원영의 이번 근황은 휴식과 바쁜 활동이 공존하는 글로벌 아이돌의 현실을 보여주며, 그녀만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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