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서빈이 양말로 브라이언 고문 “진짜 발냄새 난다” 당황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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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딸 서빈이의 발냄새에 당황했다.
1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랄랄이 딸 서빈이와 함께 브라이언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어 랄랄은 "서빈이 양말도 걸어놓자"며 바로 딸의 양말을 벗겨서 브라이언의 양말 위에 걸었다.
브라이언이 질색하면서 냄새가 난다고 하자 랄랄은 "서빈이는 진짜 꼬랑내가 난다"고 당황하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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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랄랄이 딸 서빈이의 발냄새에 당황했다.
1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랄랄이 딸 서빈이와 함께 브라이언의 집으로 찾아갔다.
브라이언은 300평 대저택을 완벽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고, 자신의 이름과 반려견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까지 걸어뒀다. 랄랄은 “디테일하다. 보니까 더 변태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랄랄은 “서빈이 양말도 걸어놓자”며 바로 딸의 양말을 벗겨서 브라이언의 양말 위에 걸었다. 브라이언이 질색하면서 냄새가 난다고 하자 랄랄은 “서빈이는 진짜 꼬랑내가 난다”고 당황하며 인정했다. 브라이언은 랄랄과 서빈이에게도 이름을 새긴 양말을 따로 선물했다.
랄랄은 브라이언에게 엉덩이춤을 추는 산타 인형을 선물했다. 산타가 트월킹 댄스를 추자 옆에서 서빈이도 엉덩이춤을 춰 할머니부터 이어진 흥부자 DNA를 인증했다.
브라이언은 어린이용 청소기 장난감도 선물했다. 랄랄이 “벌써 청소를?”이라며 놀라자 브라이언은 “태어났을 때부터 청소를 배워야지”라고 반응했고, 랄랄은 “오빠 딸로 안 태어난 게 다행이다. 분유 먹으면서 흘리면 닦아야 할 것 같다”고 탄식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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