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액수 어마어마…"내 은인→덕분에 돈 많이 벌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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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이 멤버 신지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다른 축의금 계획과 함께 오랜 팀 활동에 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영상 속 김준호와 김지민은 김종민과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앞둔 신지가 언급됐다.
김종민은 "신지는 혼자서 해도 되는데 우리 둘까지 있어서 과유불급 상태 아니냐"며 웃음을 보였다.
김종민과 신지는 오랜 기간 팀 활동을 이어오며 대표 혼성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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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멤버 신지의 결혼식을 앞두고 남다른 축의금 계획과 함께 오랜 팀 활동에 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예능 베테랑의 승부 with. 김종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준호와 김지민은 김종민과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앞둔 신지가 언급됐다. 김지민은 "언니 살이 엄청 많이 빠졌더라"며 "11kg 정도 빠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민 역시 "맞다. 많이 빠졌다"고 반응했다.

이후 김준호는 김종민에게 축의금 규모를 물었고, 김종민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답했다. 그는 "신지 때문에 제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냐"며 "내 은인의 결혼식"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한 멤버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직접 표현한 셈이다.

코요태 활동에 관한 속내도 공개됐다. 김종민은 "신지는 혼자서 해도 되는데 우리 둘까지 있어서 과유불급 상태 아니냐"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그럼에도 팀을 계속 유지해 준 게 정말 고맙다"고 했다. 이어 "신지 덕분에 먹고살았다는 느낌이 있다"고 덧붙이며 팀을 지켜온 신지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와 김지민은 "진짜 의리 있다"며 공감했다.

코요태는 1998년 데뷔해 올해로 활동 27주년을 맞았다. 김종민과 신지는 오랜 기간 팀 활동을 이어오며 대표 혼성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출발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결혼식 영상에는 코요태 멤버들의 축사 장면도 담겼다.
당시 김종민은 축사 자리에서 신랑 문원을 향해 "상문아, 부탁 하나만 하자. 신지가 꼭 행복하고 웃을 일만 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엄포를 놓아 먹먹함을 자아냈다. 빽가 역시 "남편 될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이해심이 많아 보여 안심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신지는 멤버들의 축사를 들으며 눈물을 보였고 "그동안 멤버들과 잘 버텨냈기에 많은 분의 축하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준호 지민',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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