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소감 밝히는 이서현 작가
이승배 기자 2024. 12. 19. 13:29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열림원 '제1회 림LIM 문학상' 가작을 수상한 '얼얼한 밤'의 이서현 작가가 19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길담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1회 림(LIM) 문학상은 대상에 '눈사람들, 눈사람들'의 성수진 작가, 우수상에 '포도알만큼의 거짓'의 이돌별 작가, 가작에 '우주 순례'의 고하나 작가, '얼얼한 밤'의 이서현 작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의 장진영 작가가 각각 상을 수상했다. 2024.12.19/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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