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셔링 디테일이 있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에 플리츠 형태의 그레이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해 귀엽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퍼프 소매와 구조적인 조합이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위트 있는 표정이 박보영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비대칭 넥라인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리스 셋업을 통해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습니다.
간결한 버튼 디테일과 정돈된 실루엣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올림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아름다움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보영은 1990년 충북 증평에서 3자매 중 둘째로 태어나, 육군 특전사 예비역 원사로 34년 넘게 복무한 아버지 아래에서 엄격하게 자랐습니다. 현재는 부모님이 계신 시골 농장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배우 활동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