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열풍 이어받은 스테이블코인의 정체

1. 스테이블코인 열풍과 이유 짚어보고
2. 트럼프의 유학생 비자 면접 중단,
3. SM엔터와 손잡은 중국 텐센트,
4. 징역형 받은 '캡틴 코리아' 소식까지 알아봐요.

핫뜨핫뜨 비트코인 열풍 이어받은 스테이블코인 🪙🔥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뉴니커 있나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12만 달러 직전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잖아요. 이에 “나도 비트코인 투자 다시 한 번 해볼까?”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며 인기인데요.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 못지 않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스테이블코인? 새로 나온 코인이야?

그건 아니고, 스테이블코인은 ‘stable(안정된)’과 ‘coin(화폐)’이 합쳐진 말이에요. 이름처럼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코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계된 가상자산인데요. 달러나 원화 같은 법정화폐에 가치를 1대 1로 연동시켜 안정성을 확보한 거예요. 예를 들어 달러와 연동한 스테이블코인이라면 스테이블코인 1개가 1달러의 가치를 갖게 되는 일종의 ‘디지털 달러’인 셈인 것. 달러와 연동한 테더의 USDT와 서클의 USD코인(USDC)이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인데, 두 코인의 시장 점유율이 90% 달할 정도예요.

갑자기 핫해진 이유가 있어?

가치가 고정돼 있어 결제·송금·정산 등 실생활에서 활용되기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자세히 살펴보면:

송금 빠르게 슝~ 💸: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도 송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때문에 스위프트(SWIFT) 같은 국제 송금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중개 은행을 거치느라 수수료가 비싸고 정산까지 최대 7일이 걸리는 해외 송금 과정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와요.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수수료가 1% 이내로 저렴한 데다, 실시간으로 해외 송금이 가능하거든요.

쏠쏠한 이자 받는 재테크로 떠오르고 💰: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에 스테이블코인을 맡기면 은행에 돈을 맡길 때보다 훨씬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이외에도 스테이블코인은 수출입 대금, 콘텐츠 계약금, 글로벌 광고료 지급 등 기업 간 거래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데다, 금융 인프라가 낙후된 나라에서는 자국 통화를 대체하기도 하는데요. 이미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등 몇몇 국가에서는 실생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해요. 최근 미국 의회도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으로 끌어올리는 법안(=지니어스 액트)을 추진 중이고요.

미국도 뛰어들었다고?

전문가들은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1) 미국 국채의 꾸준한 수요처를 만들고 (2) 달러의 지위를 강화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봐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채 수요를 끌어올리고, 디지털 영역에서도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에 적극적이라는 것.

일본, 유럽연합(EU) 등 금융 선진국들도 일찌감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만들어야 해!” 목소리가 나와요. 이번 대선에 나온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고 있고요.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대세가 될 수 있을지, 아래 버튼을 눌러 끝까지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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