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크루즈 센터에서 열린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컬렉션 트리니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노윤서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어깨라인과 목선을 아름답게 강조했습니다.
또 노윤서는 드레스 하단의 트임으로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여 우아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노윤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네크리스 하나만을 착용하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유지했으며 화이트 하이힐을 신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며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파티에는 까르띠에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트리니티 캠페인의 주인공인 지수와 잭슨 왕과 함께, 한국의 배우 노윤서 그리고 킴벌리 앤 볼테마스 등 27인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며 열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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