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집순이 슈밍입니다 :)
이사 후 리빙잇템을 많이 발견했는데요. 오늘은 살림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리빙잇템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코팅도 셀프로 쉽게✨
1. 폼포나치 리빙코트
✔️ 셀프로 꾸준히 시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으시는 분
✔️ 물 얼룩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

이사하고 나서 요 폼포차니 리빙코트 제품으로 셀프 코팅을 해보기로 결심했어요.
업체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코팅과는 당연히 비교도 안될 거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2~3주에 한 번씩이라도 셀프로 꾸준히 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보였어요.


신축이라 물이 안 좋은 건지... 이렇게 얼룩이 많이 졌어요. 심지어 마른행주로 닦은 건데도 저렇게 얼룩이 남아서 골치 아파서 코팅을 시작했어요.


오일 성분이라서 그런지 바르니 바로 반짝반짝 해져요. 도포하고 나서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주었어요.

화장실 수전도 매번 닦아줘도 이 모양이라서 스트레스...ㅠㅠ

수전도 닦아주고 세면대까지 다 도포해 주었어요.

코팅이 잘 되었는지 물을 뿌려서 확인해 봤는데 물이 또로로 잘 굴러가요.
하는 김에 샤워부스도 하고 화장실에 있는 수건걸이 등등 다 해 줬더니 화장실에서 리빙코트의 요상꾸리한 냄새가 나긴 해요.
그 이후로 물 얼룩이 아예 안 생기는 건 아니고 좀 덜 생겨요. 오일 다 흡수될 때쯤 또 코팅해 줘야겠어요.
휴지통도 자동화 시대🧻
2. 모션 센서 휴지통
✔️ 건전지식 모션 센서 휴지통을 찾으시는 분
✔️ 대용량 휴지통을 원하시는 분

가장 휴지통을 많이 사용하는 공간인 주방에 두고 사용 중인 모션 센서 휴지통이에요. 센서 휴지통은 건전지식도 있고, 충전식도 있는데 저는 건전지식을 더 선호해요.

왼쪽 검은색 쪽에 손을 가져다 대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요. 주방에서는 양손이 자유롭지 않을 때가 많은데 주방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휴지통이에요.

센서가 인식되면 이렇게 열려요. 양옆으로 열려서 더 깔끔하게 보인답니다.

수동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요. 워낙 센서가 잘 돼서 수동으로 굳이 여닫을 필요는 없어요.
사람이 옆에 지나가기만 해도 예민한 센서를 가진 휴지통은 자동으로 열린다는데, 이 휴지통은 위에 센서가 달려있어서 지나갈 때 열린 적은 없어요.

20리터 대용량 휴지통이라서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주방에서 사용해도 2~3주는 거뜬하게 버텨요.
이제는 냄새와 이별할 때👋
3. OO OOO 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