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측, '6인조 보이그룹 동성 성추행' 보도에 "전혀 관련 없어"

김두연 기자 2023. 4. 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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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리원오브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3일 온리원오브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금일 한 매체의 아이돌 멤버 기소 단독 보도 내용 관련하여 SNS를 통해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기 위해 공지 드린다"며 "해당 기사와 온리원오브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온리원오브에 관한 허위사실이 지속적으로 발견될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 및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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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리원오브 트위터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3일 온리원오브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금일 한 매체의 아이돌 멤버 기소 단독 보도 내용 관련하여 SNS를 통해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기 위해 공지 드린다"며 "해당 기사와 온리원오브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온리원오브에 관한 허위사실이 지속적으로 발견될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 및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서울신문은 검찰이 지난달 2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같은 그룹 내 멤버를 강제추행, 유사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아이돌 멤버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하고 신상공개 고지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5년간 취업제한 명령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인조 남성그룹 멤버인 A씨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숙소, 연습실 등에서 최소 세 차례 다른 멤버 B씨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건 이후 그룹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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