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홍석천,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대회 나가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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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조각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허리부상 때문에 3주 운동 못하다가 이제 겨우 다시 시작. 어쨌든 운동하니 살 거 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홍석천의 상의 탈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선명한 복근과 벌어진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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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조각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허리부상 때문에 3주 운동 못하다가 이제 겨우 다시 시작. 어쨌든 운동하니 살 거 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홍석천의 상의 탈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선명한 복근과 벌어진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운동 중독. 건강 챙기자. '50대 몸짱'을 위하여, 나를 위하여, 행복을 위하여"라고 덧붙이며 운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날 홍석천은 보디빌더 겸 운동 크리에이터 마선호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선호는 홍석천의 몸매에 감탄하며 "몸의 근육이 생각보다 잘 올라온다. 시니어 대회 나가도 되겠다"라고 격려했다.
홍석천의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존경합니다" "정말 대단하다" "동기 부여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홍석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콘텐츠 진행을 맡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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