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예은이 복근이 노출된 Y2K 블랙 데일리룩으로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신예은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예은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 블랙 컬러의 브라톱과 롱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블랙 셔츠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로 소녀에서 숙녀미로 변신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7세인 신예은은 지난해 11월에 종영한 드라마 <정년이>에서 얼음공주 ‘허영서’로 사랑을 받았으며, 1월 28일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인희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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