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cm' 홍영기, '예상 키 162cm' 子 성장호르몬 주사 시작 "눈물 나"
이우주 2024. 10. 5. 05:46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얼짱 겸 CEO 홍영기가 두 아들의 성장호르몬 주사 시작을 알렸다.
홍영기는 최근 "아이들은 성장호르몬주사로 인해 정밀검사를 받는 날이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금식도 해보고 입원했다. 남편이 둘 다 돌보러 들어갔다"며 "어디 떠나는 것도 아닌데 왜 전 눈물이 나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장호르몬 주사 관련 정밀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 홍영기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 입원에 눈물이 나는 엄마와 달리 아들들은 씩씩하게 병원 생활에 적응한 듯한 모습이다.
홍영기는 지난해 "우리 재원이 성장호르몬 주사 맞으려는데..꿀팁 좀 알려주세요"라며 첫째 아들의 키 분석 결과지를 공개했다. 당시 11살이었던 재원 군의 키는 124cm. 키 분석 결과 성인이 됐을 때 재원 군의 키는 162.1cm로 나온다.
결국 1년 만에 홍영기는 아들들에게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히기로 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초동안 외모에 '충격'
- 주병진X박소현, ♥첫 로맨스 시작..‘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 35세 고은아, 61세 김장훈과 결혼하나..고은아 母 “둘이 같이 살면 …
- [SC이슈]'성범죄자' 고영욱, 느닷없이 신동엽 저격?…또 추억팔이
- 함소원, 이래도 위장이혼 아니라고…시母와 데이트 "옷 사러 갑니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