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공개열애 3년만에 결국 안타까운 소식

김지민이 공개열애 3년동안 결혼 스트레스를에 시달렸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등떠밀려 결혼할까봐 걱정”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김지민은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잠시 자리를 비운 이윤지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김지민, 결혼 부담 토로...김준호는 '올해 결혼' 원하는데

평소 오은영 박사의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본다는 김지민은 “이날만을 기다렸다”며 “결혼 날짜를 안 잡았는데 등 떠밀리는 기분”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준호는 여러 차례 방송에 나와 김지민과의 결혼을 언급한 바 있다. 김준호는 올해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늦어도 '내년'에는 식을 올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결혼 언제하냐’는 말에 스트레스

그는 “요즘 너무 그런(등 떠밀리는) 느낌이 있다. ‘결혼 언제하냐’, ‘지금 결혼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심지어 사람들이 아직 결혼 발표도 안했는데 ‘결혼 축하드려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연애도 제대로 못 하고 진짜로 결혼을 해야 하나 싶다”며 울컥

이어 “연애도 제대로 못 하고 진짜로 결혼을 해야 하나 싶다”며 울컥하기도. 더불어 “연애를 조금 더 하고 싶긴 하다. 그 감정을 느끼고 싶다”고도 했다.

오은영 박사는 “일단 티셔츠 뒤에 ‘아직 결혼 안 했습니다’라고 적고 입고 다녀라”고 농을 던진 뒤, “후회하니까 마음에서 온전히 (결혼이) 나의 결정이라고 받아들여 질 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지민은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여전한 애정 뽐내

코미디언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지민은 연인 김준호와 함께 조혜련의 뮤지컬을 관람하러 간 모습. 두 사람은 조혜련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조혜련, 신봉선의 포스터 사진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행복한 한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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