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CC, 자연과 골프의 완벽한 하모니, 총 90홀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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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리조트가 운영하는 오크밸리CC의 역사는 지난 19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9년 HDC리조트가 골프 코스 및 리조트 인수로 새 주인이 된 후에는 2022년 퍼블릭 18홀 성문안CC를 오픈하고 2023년 퍼블릭 18홀 월송리CC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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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HDC리조트가 운영하는 오크밸리CC의 역사는 지난 19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9년 HDC리조트가 골프 코스 및 리조트 인수로 새 주인이 된 후에는 2022년 퍼블릭 18홀 성문안CC를 오픈하고 2023년 퍼블릭 18홀 월송리CC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그 결과 1123만9670㎡에 이르는 광활한 부지에 총 90홀의 골프 코스와 수영장, 사우나 등 레저 시설, 1106개의 객실, 친환경 산책로 다둔길, 풍부한 조경 인프라를 갖춘 대규모 단지로 거듭났다.
드넓은 평원에 웅장한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성문안CC와 주변 절경을 건축의 일부로 승화시킨 클럽하우스, 광활한 참나무 군락지에 원래의 자연 환경을 75% 이상 보존한 오크밸리CC, 오크밸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드라마틱한 산세와 계곡 지형의 특성을 즐길 수 있는 월송리CC 등은 각기 고유한 강점을 뽐낸다.
아울러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300m 비거리의 천연 잔디 레인지 78타석과 벙커, 칩샷, 퍼팅 플레이 감각을 향상할 수 있는 숏게임 콤플렉스, 개인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맞는 클럽 매칭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드라이빙 레인지'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골프 고객에게만 개방되던 코스를 따라 이색적인 라이딩을 체험하는 카트 투어 2종을 출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HDC리조트는 최근 국내 골프·리조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UN지속가능발전협회가 매년 선정·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 40’에 포함되기도 했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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